트랙은 규모가 좀 좁고 차도마냥 사람이 몇번 밟고 지나가면 녹으면서 포장도 배수성이니 그나마 빠른 복구? 회복이 가능한데
천변은 뭐...
어제 중랑천 뛰는데 폭설수준으로 내리다보니 자도+산책로에서 제설작업 일부구간에 정말 일부만 되어있었고
오늘 출근할때보니 좀 치우긴 했는데. 줴다 얼어있더라
지금 cctv로 봐도 볕이 들고 제설이 잘 된 곳은 꽤 멀쩡한데
아닌 구간이 더 많은거 보면...오늘은 포기하는게 속편하다.
태양이 힘을 내주면 내일은 가능할라나...
...
그러니 그냥 어제 뛰었어야지 후훗..
ㄹㅇ 걍 트레드밀 타는게 속 편함
기온도 새벽내 영하 10도고 오늘 최고기온 꼴랑 1도라 잘 녹지도 않을것 같음..
내일 장거리하려고했는데 못할것같은 느낌이든다 - dc App
트밀 타시거나 스쿼트 하세요;;
울동네 천변은 걍 제설차가 들어와서 싹밀어놨더라 가장자리만 조심하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