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낭만
- 모래사장 러닝처럼 체력,근력 강화
- 러닝 스케쥴을 지켰다는 뿌듯함
- 주변에서 미친놈 소리를 들을 수 있음
단점
- 자빠지거나 접지르거나.. 부상위험도 증가
- 노면을 신경쓰다보니 근육의 과다경직으로 근육통 유발
- 환경으로 평소보다 어렵게 뛰지만 러닝 어플은 그딴거 모름. 러닝 피트니스 점수 하락
- 세탁물에 러닝화 추가
- 주변에서 미친놈 소리를 들을 수 있음
솔직히 낭만빼고 남는게 없는데, 낭만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몇몇 분들은 지성인 문명인이면 트밀로 가라고 하는데
전 우가 우가 우가각?
확실히 반발없고 노면 불규칙해서 발목, 장경인대 데미지 더오는듯
발끝을 사용하기도 어려우니 폼도 이상하고...좋게말하면 안쓰는 근육을 쓰고 나쁘게 말하면 데미지오게 뛰고...겠군요
낭만에 한번 뛰고 나서 발목 다쳐보면 다신 설중런 안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