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뛰면 설중런 아니고 빙판런이니 알아두시고..


장점

- 낭만

- 모래사장 러닝처럼 체력,근력 강화

- 러닝 스케쥴을 지켰다는 뿌듯함

- 주변에서 미친놈 소리를 들을 수 있음


단점

- 자빠지거나 접지르거나.. 부상위험도 증가

- 노면을 신경쓰다보니 근육의 과다경직으로 근육통 유발

- 환경으로 평소보다 어렵게 뛰지만 러닝 어플은 그딴거 모름. 러닝 피트니스 점수 하락

- 세탁물에 러닝화 추가

- 주변에서 미친놈 소리를 들을 수 있음


솔직히 낭만빼고 남는게 없는데, 낭만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몇몇 분들은 지성인 문명인이면 트밀로 가라고 하는데

전 우가 우가 우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