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새벽알람과 함께 일어났지만 공기가 차가운 느낌이라 좀더 자고 7시쯤 기상해서 씻고 준비해서 물한잔 마시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없이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내일  대회앞두고  심박올리지 않고 천천히 이지하게 달리기로 생각하고 생태공원  흙길을  일정한 리듬으로 달리고  있으니  주위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가득 담기는 느낌  메타세콰이어길을 조금 지나서  반환



반환후 서서히 페이스 올려가면서  달리다  인라인 스케이트장 근처에서 기분좋게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돌리면서 걷다가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짧은  질주 3회 정도해주고  쿨다운러닝으로 집으로 복귀



바막을 벗지 않아도 될정도로 쌀쌀한 날씨가 겨울임을 느끼게 합니다  대회앞에 저강도로 뛰느것도 괜챃네요



러닝화 : 플라에3 (본,질주,쿨)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