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런접하고 최근 동마 16주 전 부터 뛰고있음.
주당 60정도 뛰고있음. 거의 조깅 540~630사이.
조깅아닌건 500으로 8키로 한번 뛰었음.
부상전 10K 45분인데(베넥3)
이번 동마 싱글 하고싶음.
어려운거 아는데 그래서 하고싶음.
문제는 훈련을 어떻게 가져가야할지 너무 막막함
조깅볼륨이 너무 부족해보이고, 그렇다고 포인트 훈련하기엔 몸이 부상에 약하고.
러닝 이코노미는 박살난거 같고, 조깅 530~540은 평균심박 155로 편안한데
500가면 170~180으로 가버림.
문제가 뭐지.. 문제야 많겠지...
부상 복귀해보신분들 훈련 어떻게 가져가십니까?
일단 3K tt라도 해보고 vdot으로 훈련페이스 잡아야하나?
부상 무서워서 4분대 뛰기 불안하고 카본화는 봉인함.
카본화를 다시 신어야하나..? 아니면 페이스 안나와도
노블5 신고 계속 뛰어야하나?
가진 훈련화는 줌플5가 전부.
총체적 난국이다 이말이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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