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하기엔 완벽한 하프거리가 아니네요 ㅠ
이것도 하프로는 못 쳐주겠죠??
런생 처음으로 21k 뛰어봤는데
강한 역풍에 살짝 있는 빙판까지
넘 힘들엇네요
20까지만 할라다 힘이 살짝 남길래 21 뛰었는데
다리가 훅 잠겨 더는 못 뜀요
무보급 무급수로 이렇게 까지 뛰니
이제 몸이 정말 장거리에 적응된거 같습니다

매그맥스로 lsd 성공
나름 이븐하게 잘 뛴거 같네요
뛰었던 곳을 다시 뛸 때 저의 뜀발자국이
일정해서 매우 뿌듯합니다 :)
내년 가을 하프랑 풀 노리는데
아직까지 부상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여러분들의 런생에도 부상없길 바랍니다

10k 59:21 (25 경남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