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기온 영상되어서 한번 나가봄

여의도 쪽 샛강은 얼음 많고 한강은 좀 나은편


천천히 슬로우 조깅허며 길보면서 뛰었음

혹시 미끄러질까봐 몸에 힘들어가더라...


문제는 어제 애매하게 온 눈과 영상 기온으로 녹았을 것같은 착각 때문에 오늘 오후 4~5시 쯤 이후 불금런 하려는 런친자들이 있을텐데

매우 위험하다...도처에 녹다가 다시 언 블랙아이스들이 더 생길 것임. 특히 오후되면 시야도 어두워져서 이거 피해다니지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