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평일 쉬는날 경주마 이후 미뤄뒀던 LSD를 진행했어요. 
낙동강변 공냉식 쿨러 성능 좋네요. 
이번에 사본 데카 손모아 장갑도 좋구요 ㅎㅎ
근데 발로스의 물쿠는 편한듯 어렵네요. 20k 지나면 푹 쳐지는 느낌이라서 25k 계획했는데 23k 얼마 하고 시마이 했습니다. 
대국마까지 27, 30, 33 세번정도 LSD 더 해보렵니다. 

10K. 47(비공식)
하프. 146(박정희마라톤)
풀. 408(경주국제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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