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까지는 웨이트가 유행이라

 죄다 헬스장에서 PT에 자리경쟁까지하며

다들 쇠질하고 바프가 유행 이더니

 쏙들어가고


얼마전까지만해도 골프가 유행이라 

 죄다 인스타 골프사진 올리더니 쏙들어가고


지금은 러닝이 유행이라그런지

헬스장가면 죄다 말새끼마냥 

모든 트레드밀 사용자가 뛰고있음ㅋㅋ


PT샘은 씁쓸하게 러닝머신과 뒷모습만을

바라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