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영하 날씨에 뛰었습니다. 아직 눈이 녹지 않아 땅이 질퍽질퍽해서 슬슬조깅만 했어요


버프, 손모아장갑,레이어드 등 중무장을 히고 뛰어씁니다만

땅이 질퍽해서 운동화 안으로 들어오는 차가운 물이라는 복병은 생각하지 못했네요


중랑천 거의 다 복구 된것같은데 성북구쪽은 아직 인듯 합니다


참고하세여 ~|점점 러닝이 좋아지는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