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생에 거의 최대치의 고통을 느낀 날입니다
42분대를 성공하였습니다ㅠ
6.5키로가 넘어가며 자꾸 419 420으로 밀려
그때부턴 뭔가 온몸의 힘을써서 바닥을 억지로 더세게
밀며 달려겨우 417-8 유지했던것 같습니다
막 악악 소리치며 달렸네요
뛰면서 느끼짓안 40언더 하시는분들 존경스럽고
어떻게뛰는지 상상도 되질 않네요

너무기분좋고 오늘은 맛있는것 먹고 푹쉬어야겠습니다
올해 10k tt는 마무리하고 내년1월 41분대 성공글로
돌아오겠습니다. 모두 추운데 건강유의하시며뛰십쇼~

Garmin 255.adidas pro3

<10k pb경과>
59:58(22.11.17.)
59:41(23.01.07.)
57:51(23.02.05.)
55:46(23.02.09.)
49:34(23.03.01.)
46:57(23.04.27.)
45:48(23.09.14.)
44:43(23.10.30.)
43:49(25.11.14.)
42:56(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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