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안뜀
가족분이 하프 뛰신대서 구경차 놀러가본 후기(간단함)
한국 메이저대회 몇번 가봤을때 돗데기시장마냥 사람 엄청 많았었는데
풀/하프 합해서 8천명대 나온거 보고 생각보다 대회규모가 작은가? 싶었음
코스 자체는 산길이 많아서 힘들다들었음(뛰신 분 완주 후기)
전에는 고속도로 통제하고 뛰었던거같았는데 이번에는 그런 코스는 없었지만 관광객 입장에서 구석구석 관광하는거 같아서 좋았다들음
그리고 제일 신기했던건 배번표에 칩? 이 실시간으로 나 어디있다~ 볼수 있었던거?
한국은 바닥에 기기에 칩이 지나가야 기록집계되는게 있엇는데 여긴 실시간으로 어디있고 마일당 페이스도 집계되어서 신기했음
도착점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보면 언제쯤 도착지 나가면 되겠다~ 생각도 하고 좋을듯
그리고 제일 신기했던건 배번표에 칩? 이 실시간으로 나 어디있다~ 볼수 있었던거?
한국은 바닥에 기기에 칩이 지나가야 기록집계되는게 있엇는데 여긴 실시간으로 어디있고 마일당 페이스도 집계되어서 신기했음
도착점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보면 언제쯤 도착지 나가면 되겠다~ 생각도 하고 좋을듯
하프 1등이 65분 나왔고
가족분 기록은 1시간 55분 나왔는데
보통 2시간? 정도 뛰시는데 해외러닝 +경사있는 지형 생각하면 기록 잘 나온듯
메달+라면+간식+물 같은거 줬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겨우받고 튀어감
같이 따라가면서 느낀점 : 그래도 서하마 10키로 뛰어 본 사람으로써 뭔가 더 열심히 노력하면 저거도 같이 뛸수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조금 들었고 여행 간 동네에서 러닝을 하며 시내를 볼 수 있는게 여행지를 더 볼 수 있다하는 느낌이 들었음
언젠가 저도 뛸수있게 운동 열심히 해볼게요... (이상 서하마기록 1시간19분인 사람이...)
5262 형광형 와 … 크다. 키
여기 키크고 몸좋은 형님 투성이임... 날씨 1도 2도 이런데 웃통벗고 많이 뛰던데.... 역시 미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