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초에 사이즈 살짝 큰 페가41 헐렁하게 신고 빡뛰 하다가 후경골건염 걸리고 나서
하뛰하쉬로 살짝 통증 남아 있긴 해도 컨디션 관리하면서 대회도 다 완주하고 pb도 세우고 잘 즐겼다.
12월 되고나서 이번주 월요일 한 번 밖에 못 뛰엇고 화요일부터 오늘까지 날씨 이슈, 여자 친구 이슈 때문에 1도 못 뛰엇다.
내일도 못 뛸 예정이어서 겁나 예민하고 실력 퇴화 될 까봐 조바심 나고 화나는데
이참에 후경골건염 회복하는 주라고 생각하고 맘 편히 내일까지 푹 쉴란당
일요일부터 다시 빡세게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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