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인생 첫풀도 뛰었고 한달에 대회를 가장 많이 나간 달이었는데..
첫풀을 위한 테이퍼링 + 카보로딩 + 회복때문에 마일리지가 챌린지 컷에 걸칠 정도로
다른때보다 많이 낮았는데 어떻게 이런 행운이 올 줄이야...ㅠㅠ
실은... 햄버거를 너무 좋아해서 최소 일주일에 2번정도는 자주가는데..
맥날가면 항상 상하이세트 이런거만 먹다가 안그래도 오랜만에 빅맥 먹어보고 싶었거든요..
당첨자 발표 당일날된걸 알고 마일리지채우느라 며칠후에 사용했습니다. 정말 맛나게 너무나 잘 먹었습니다..ㅎㅎ
달리는돌이님의 후원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파딱님도 몇달동안 이벤트 개최해심에 너무 감사했어서 그동안 뛸맛이 많이 났었습니다~!~!ㅎㅎ
이번달엔 당첨된 기운을 받아 300-400까진 채우는건 무리.. 겠지만.., 최소 250은 넘겨보도록 하겠읍니다~!~!
우스갯소리로.. 제가 첫풀 dnf했거나 서브4 실패했다면, 당첨이 안됬을 수도..??
참고로, 저 내일 서울한강시민마라톤 10k나가고 연속 4달 4종목 PB경신에 45분언더 목표입니다..!
부상없이 응원 부탁드리고 킵고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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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00:22:22 (25.11 서울시민건강마라톤)
10km 00:47:41 (25.11 ytn서울투어마라톤)
HALF 01:46:02 (25.10 중랑구청장배 장미마라톤)
32.2km 02:57:47 (25.9 공주백제마라톤)
FULL 03:59:38 (25.11 고베마라톤)
5km 00:22:22 (25.11 서울시민건강마라톤)
10km 00:47:41 (25.11 ytn서울투어마라톤)
HALF 01:46:02 (25.10 중랑구청장배 장미마라톤)
32.2km 02:57:47 (25.9 공주백제마라톤)
FULL 03:59:38 (25.11 고베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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