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러닝 조지는데 영하 3도정도 까지 떨어진 상태에서 뛰다가 12~13k정도 지나니까 쿠션이 얼었는지 왼발목이 계속 아파서 그 이후로 오늘까지 계속 쉬고있는데 월래 이런거임?
아니면 내 발목이 계속 상태가 안좋다가 우연히 시기가 맞물려서 터진거임? 다들 그냥 이런 날씨에도 문제 없이 뜀?

월래 수족냉증이 있어서 수족냉증을 가장 걱정했는데 노바5신고 뛰는데 생각보다 수족냉증쪽은 괜찬은데 쿠션 문제는 생각치도 못해서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