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러닝 조지는데 영하 3도정도 까지 떨어진 상태에서 뛰다가 12~13k정도 지나니까 쿠션이 얼었는지 왼발목이 계속 아파서 그 이후로 오늘까지 계속 쉬고있는데 월래 이런거임?
아니면 내 발목이 계속 상태가 안좋다가 우연히 시기가 맞물려서 터진거임? 다들 그냥 이런 날씨에도 문제 없이 뜀?
월래 수족냉증이 있어서 수족냉증을 가장 걱정했는데 노바5신고 뛰는데 생각보다 수족냉증쪽은 괜찬은데 쿠션 문제는 생각치도 못해서 아쉽네
화요일에 러닝 조지는데 영하 3도정도 까지 떨어진 상태에서 뛰다가 12~13k정도 지나니까 쿠션이 얼었는지 왼발목이 계속 아파서 그 이후로 오늘까지 계속 쉬고있는데 월래 이런거임?
아니면 내 발목이 계속 상태가 안좋다가 우연히 시기가 맞물려서 터진거임? 다들 그냥 이런 날씨에도 문제 없이 뜀?
월래 수족냉증이 있어서 수족냉증을 가장 걱정했는데 노바5신고 뛰는데 생각보다 수족냉증쪽은 괜찬은데 쿠션 문제는 생각치도 못해서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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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ㄳㄳ 노바5는 쿠션이 뭘까요? ff blast라고 적혀있던것 같은데 저건 그냥 마케팅 용어인것 같고 eva, tpu, peba중에 하나일것 같은데 혹시 아시나여?
겨울에 취약한 쿠션이 EVA - TPU - PEBA 순서임. 나도 노바5하나 가지고 있는데 어제 뛰러나가니까 겁나 단단한걸로 봐선 근본이 EVA폼인듯하다.
ㄳㄳ 노바 자체가 쿠션이 추위에 약한건가보네요
노바에쓰는게 poe라는 다른러닝화에 잘 안쓰는 소재인데 저게 기존 소재들에 비해 추위에 딱딱해 지는 정도가 압도적 1등임
쿠션 얼었다고 느낀게 그냥 느낌이 아니라 사실이었구나 ㅠㅠ 답변 고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