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흰글렛 입고 나감.

사전에 만나기로 한 세 분 외에 두 분 더 열차 탑승하심. 트랙 설렁설렁 돌고 있는데 아는척 해주셔서 살짝 놀랐음.

2k 435, 6k 430, 2k 425로 운영. 페이스프로 처음 써봤는데 쓸만한듯. 반환점에서 에키던 턴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꾹 참고 끝냄. 뭔가 에키턴 턴은 3분대는 뛰어야해야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 정도면 페메 역할은 잘한듯? 이곳저곳에서 아는척 해주신 런붕이들 반가웠음. 그리고 작년보다 더 풍성해진 기념품에 대만족.

이제 동마 준비 해야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