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으로 쭉 밀다 체력 남으면 3분대로 마지막에 미는게 목표였는데 역시 아직은 실력이 부족하네요 ㅎㅎ

5~6km지점에서 걷고 싶었는데, 포기하는 습관이 생길까봐 참고뛰다보니 7키로쯤부턴 뛰기싫은게 사라지더라구요. 담엔 텐케이포티미닛 ㄱㄱ

대회자체는 큰 불편함이 없었네요. 주로도 넓고, 5km 참가자분들이랑 다행이 주로가 거의 안겹쳐서 막판에도 병목이 심하진 않았네요.
획고도 30m밖에 안찍히네요 가파른 언덕 하나 왕복으로 있는거 말곤 거의 평지네요

작년대회의 킹받게 몬생긴 메달을 기대했는데 평범하게 몬생긴 메달이라 아쉽네요

어묵을 주경기장 밖에서 배번확인후 나눠주시는데 이게 완전 맛도리네요 ㅋㅋ 국물까지 싹싹김치

내년엔 하프뛰러와야겠음



PB
10km - 41:27 부산바다마라톤 251026
하프 - 1:35:49 MBN서울마라톤 251116
풀 - 3:27:58 경주동아마라톤 25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