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분찍는걸 목표로했는데 언더인 44분 달성했습니다 오예~!

3월에 나간 10키로 대회에서 51분이였는데 마지막 마무리하면서 7분이나 땡긴건 아주 행복하네요! 춘마에서 서브4도하고 만족스런 한 해였습니다.

한시즌 마무리하면서 잡설하자면 키는 170인데 올초에 몸무게는 93까지 찍혀서 다이어트겸 러닝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유산소는 이전에는 별로안좋아했었는데 대회도 나가고 신발도사고 점점 중독이 되더군요 결과적으로 주4~5회 웨이트와 월150정도 마일리지를 꾸준히 찍은거 같습니다.

아직 몸무게가 78키로라 키빼몸 100과는 거리가 멀긴합니다만 ㅠㅠ.. 내년에는 키빼몸100을 만들어서 하프135와 풀코스 320을 목표로 또 열심히 달려보려고합니다.


벌써 12월 다끝나가는데 런갤분들도 내년에 원하는 목표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러닝덕분에 아주 행복한 1년 보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