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대회로 카카오 롱런 다녀왔습니다.


내년 339을 위해서 10km 45분 달성이 필요했는데


달성해서 기쁜마음입니다


8시쯤 주차장 도착해서 주로를 봤는데 거의 빙판이어서


펀런해야겠구나.. 싶었는데 1시간 사이에 많은 관계자분들이


제설작업으로 녹여주셔서 막상 뛸땐 물웅덩이는 있었어도


얼음구간은 10퍼 미만이었습니다.


낼까지쉬고 이제 내년 봄 330 준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