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해진 제 심장을 조지고 왔습니다.
페이스 운영이 잘 된 느낌이였습니다
한번도 퍼진다 느낌 못받고 쭉 밀어냈습니다.

폰을 차에 두고 가서 사진은 못찍었네요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10km, 하프 모두 pb갱신 하였습니다.


레이스 예상도 그냥 찢어버렸습니다

목욕 조지고 조리명인 파스타라프 갔다가 라떼 한잔~

싸고 맛있었어요.

10k: 성우하이텍 환경마라톤 48:04 (25. 3.)
하프: 밀양하프마라톤 1:48:35 (25. 2.)
풀 : 이부스키 나노하나 마라톤(26.1.11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