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전에 불도저님 만나서 인사와 근황 좀 나누고 스타트

딱히 기록 갱신할 몸은 아니라 초반은 친구 pb갱신 페이싱

4k지점 친구의 부상엔딩역 하차로 나홀로 펀런 모드~

몸상태도 체크할겸 페이스도 올려봤다가 어디까지 페이스 유지하나 테스트 좀 해보며 달렸습니다.

역시 혼자 달릴때보다 대회가 페이스가 잘 올라가네요

코스프레 하신분들도 구경하며 재밌게 잘 뛰었습니다


특히 대회 운영이 진짜 좋은듯…

사전 알림문자도 그렇고 주로관리 노력(아침일찍 운영진이 블랙아이스에 염화칼슘 뿌리고 다님) 참가경품 마무리까지…

불만을 갖을수 없는 대회인듯…

비타민 한박스 받은거 바로 가족모임 때 오픈하고 먹었습니다

오늘 뛰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