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14km 만 한번 뛰어보고 도전했더니 17km부터 귀신같이 퍼져버림. 무엇보다 배고파서 힘이 안나더라. 중간중간 에너지보급이 필요하다는걸 알았음.


2. 돌아올때 역풍이 넘 심하더라 ㅠ 춥고 배고프고 죽을뻔. 그래도 어찌어찌 완주는 해서 뿌듯하다.


3. 다음번엔 서브 2로 들어오는걸 목표로 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