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네이버 앱비씨 공홈 난리통에 8.9만 결재 했다가 취소당한 엔트 감귤...


아쉬웠던 마음이였다가 그제 9.62만에 ABC공앱에서 구매완료..

(신규포인트 5천 + 페이코 7.5% 할인까지, 그 이상 먹여서 산 형들은

 8만대에 샀다는 후기봤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서 그냥 삼 ㅎㅎ)


오늘 배송 받았는데 생각보다 쿠션이 딱딱하다는 후기들이 있어서 좀 걱정했는데

나름 말캉말캉하니 느낌이 나쁘지 않았고 갑피도 뻣뻣한 느낌이 아니여서

펭수발이라 여유롭진 않지만 답답하지 않게 신을만 한 느낌임!


맥쿠로는 매맥1, 보플, 매그니파이3 이렇게 있고,

슈트로는 에보슬, 디나3와이드 이렇게 있는데


간간히 엔트를 맥쿠와 슈트 중간정도의 느낌으로 신어주면 나쁘지 않을것 같음..


아직 개시런 전이라 달리는 느낌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시착느낌으로는 딱 맥쿠와 슈트 중간 정도일것 같다는.,..


무게도 딱 슈트랑 맥쿠 사이정도임..

(280mm 기준으로 293, 294g / 양쪽 오차 거의 없음)

[ 보플 280mm 무게가 297g, 매맥 280mm 313g ] 


일단 트밀에서 좀 오래뛸수 있는날 한번씩 신어주고, 

날 좀 풀리면 로드나 트렉에서 LSD하는날 신어줘야겠음 ㅎㅎ


일단 시착만 해본거라 뛰어보고 느낌을 봐야겠음..

(나름 시착느낌이 만족스러워서 택 잘랐으니 잘 지내보자 ㅎㅎㅎㅎ)


[[ 감귤이 힐컵부분과 깔창까지 들어가있는 세심함 ㅋㅋ ]]


썩며들어보즈아~~



이 가격이면 가성비 면에서 매맥 흐앗딜 느낌으로 나쁘지 않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