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화려한 코스프레가 많던데
저는 무에타이 트렁크와 글러브끼고
달려봤습니다.

제가 뛰어본 대회 중에서는
가장 메이저? 대회 였던거 같아요.

화이팅도 많이 외쳤습니다
모두 푹 쉬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