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80 키 180 러닝경력 6개월

제 금욜밤을 참지 못하고 맥주피쳐 한통때림. 
조상님이랑 음복한다 생각하고...
생각보다 코스는 재밌네요. 

5키로 지나니까 장경인대 올라옴..아 조짓네 생각하고 걍 참고달림.조상님이 밀어주는 느낌으로 10이후로 418로 이븐하게 밀다 마지막 410으로 밀라하는데.....17키로쯤에 오른쪽 발가락 몇에 금갔을때 느낌이 올라옴. ....이후로 한발로도 뛰고...쇼를함....결국 망.............아직도 오른발은 아파서 걷질 못하겠네요...내년 합천이나 다시 노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