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한 10여년 전
일에치여 야근 야식과 술에 치인 나날중
당연히 찾아온 과체중
살뺄겸 웨이브프로페시 신고 걷고 대충 뛰다 긴?러닝하고
그래오다가 많이 빠진뒤 몇년전 카본화 입문후 열심히
운동해오다(매일 5 크게는 10km) 허리와 다리 부상으로 휴식..
허나 그래서 다시 살찜ㅠ
키는 175 돼지시 90kg 한계로 빠질시 72kg
찌는채질인듯 합니다ㅠ
지금 다시 조금은 회복이 되어서
춥지만 슬슬 실내서라도 달려보려 생각중에
헬스장갈지 러닝머신살지
여 찾아와 누운채(뚱뚱해서)끄적여봅니다.
(무서운 디씨.. 맨날 눈팅했지만 용기내어)
다시 과체중으로 제게는 맞는 프로페시로
걸음마부터 다시 시작해보자 했으나 좀 지겨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금일 구매한 엉금엉금
뉴발1080과 보메로 플러스입니다.
프로페시가 크고 굽도 너무 높고 스택이라 하나요
무겁다는 생각이 늘 들었었는데
현 이러한 방향의 운동화, 러닝화는 더 크고 더높지만
훨씬 가볍고 여러모로 좋네요.
다른 여러분들의 글들을 읽어오면서
신발 정보도 얻고
운동 동기부여도 얻음에
(러닝갤인지 러닝화갤인지ㅎ 허나 다 같은거)
다시 열심히 해보고자 글남기며.. 네 잘 부탁드림ㅎ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