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계속 트레드밀만 타서 주말 찬스를 살려서 산에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주중 트밀 스트레스를 풀어주니 정신적으로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7fed8273b48068f051ee87e5448176737c7b765be0ae20cbafa5846e1ab980


7fed8273b48068f051ee87e5438376738300ef06d6b070a019f71d624c2ed9


어제 약간 달려서 오후에 다녀올까 하다가 비소식도 있고 그래서 오전에 후딱 다녀왔네요.

눈이 아직 녹지 않아서 미끄럽지는 않았는데 조심스럽게 달리다보니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7fed8273b48068f051ee84e647847773bc678f6cdbfbe002d2b556b00e869a


내내 흐리다가 하산구간에서 해가 잠깐 떠서 약간 따뜻하게 내려왔습니다. 중간에 배고파서 이미 퍼진 상태였는데 그나마 다행ㅋㅋ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c18b7877958f338c4ac2cf1c031d82536ba5f30a06a10b5561a1ee325d160c14cf6f8662feee1fe557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