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계속 트레드밀만 타서 주말 찬스를 살려서 산에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주중 트밀 스트레스를 풀어주니 정신적으로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어제 약간 달려서 오후에 다녀올까 하다가 비소식도 있고 그래서 오전에 후딱 다녀왔네요.
눈이 아직 녹지 않아서 미끄럽지는 않았는데 조심스럽게 달리다보니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내내 흐리다가 하산구간에서 해가 잠깐 떠서 약간 따뜻하게 내려왔습니다. 중간에 배고파서 이미 퍼진 상태였는데 그나마 다행ㅋㅋ
이번주는 계속 트레드밀만 타서 주말 찬스를 살려서 산에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주중 트밀 스트레스를 풀어주니 정신적으로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어제 약간 달려서 오후에 다녀올까 하다가 비소식도 있고 그래서 오전에 후딱 다녀왔네요.
눈이 아직 녹지 않아서 미끄럽지는 않았는데 조심스럽게 달리다보니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내내 흐리다가 하산구간에서 해가 잠깐 떠서 약간 따뜻하게 내려왔습니다. 중간에 배고파서 이미 퍼진 상태였는데 그나마 다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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