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몬2 평양냉면 처럼 슴슴한 맛으로 잘 신었음
일상포함 마일리지 600정도?
천사같은 런갤러 덕분에 반값으로 득템.
와이프랑 같은계열 컬러 있어서 그걸로 지름.
클몬2보다 반업했고, 발볼은 약간 타이트해졌는데 길이는 길어짐. 결과적으로는 도톰한 양말에 볼에 적당하게 잘 맞음.
잼미니 행님이 11k 역치페이스로 템포런 뛰라길래 뛰러나왔는데, 일단 웜업 1k 600뛰어줌.
3시간쯤 전에 먹었던 국밥이 다 소화가안된거같았음..
속이 영 불편? km당 15초씩 줄여나가보자 해서 하다가 500쯤에서 뭔가 안밀림..
새벽에 애가 줜나게 울어대서 제대로 못잔터라 컨디션때문일까 싶어서 450정도까지만 올려보고 마무리함
결론,
클몬2 대비 가볍다, 좀 더 짱짱한느낌, 느낌 자체는 베이스 약간 좁고 반발력 좀 빠진 슈블?
영 별로다 싶으면 처분하고 슈노라나 사서 데일리로 신어야지..
Full 3:39:11 (2025 경주 동아마라톤)
Half 1:44:29 (2025 밀양하프마라톤)
10k 48:04 (2025 밀양하프마라톤 중)
Half 1:44:29 (2025 밀양하프마라톤)
10k 48:04 (2025 밀양하프마라톤 중)
겨울엔 온러닝은 특유의 구멍때문에 쿠션이 타 신발 대비 더 많이 딱딱해짐. 날씨 풀리고 다시 신어보면 느낌다를거에여 - dc App
음 그럴수도 있겠다. 어제 트밀에서 하이퍼로 뛰어봤는데 이때보다 괜찮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