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988500c6846cf323e680ec409c70644f752566b35afd6b254df454777b463fb81e3209036add67d1459e8bb3cdc2fe30714092


자대와서 연변장은 커녕 언덕만 있어는 포대라서
훈련소 이후 몇달동안 안뛰다가
오랜만에 휴가 나와서 달려봄
6키로도 엄청 힘들고 속도도 느려졌지만
역시 기분은 엄청 좋더라


언덕길이더라도
크로스컨트리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뛰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