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안뛴 다음 날 체력이 넘치네요! 너무 급하지 않게 천천히 거리랑 페이스 올려가야겠어요 ㅎㅎ

여러분들은 뛰러 나가서 돌아올 때 까지의 거리를 어떻게 조절하시나요?? 4km 겨우 뛰고 있는데 걷는 거리까지 포함 했을 때 11km가 찍히는 게 조금 낭비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