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하고 신발 20켤레 정도 샀는데, 초반에 사이즈감을 잘 몰라서 작게 산 신발이 1/3 정도 됨 ㅠ

처음에는 데일리 운동화 사이즈가 245~250이었어서 다 그렇게 샀는데 어느정도 사고 나서야 255나 260은 신어야 된다는걸 깨닫게 됨.


중고거래 좀 번거로워서 그냥 다 신발장에 쌓여있어


어떤건 아예 발이 터질거 같아서 한두번 뛰어보고 포기한게 있고 


최대한 양말 얇게 신고 숙제같이 신으려고 한게 몇 켤레 있는데


최근에 발 아픈게 사이즈 작은 신발들 신어서 그런거 같아서 가능하면 저렴하게라도 처분하고 싶은데


지방이라 그런가 당근 보면 러닝화 잘 안팔리는거 같은데...


러닝화 중고거래 활발한 사이트가 따로 있음?


보면 다들 잘 샀다 팔았다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