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항상 존3~5로만 2년여간 달렸는데
심박만보면서 뛰었음 다른기능 다 꺼버리고.,
이렇게 해도 실력 느는거 맞나? 시간도 많이 들고, 평균페이스는 지난달 하프 대회 X2 평균 페이스 인데..
움직이는 명상이란거 처음 느끼는 순간이였고
심박 튀는건 트랙 이동할때 언덕에서 심박 튀는걸 아예 못잡겠더라구.
등산할때 생각해보면 160도 찍히던데 당연한 수순인것같기도 하고..
오늘 로딩한 돈까스. 양은 많은데 맛은 보통
10k: 양산하프마라톤 45:54 (25. 12.)
하프: 양산하프마라톤 1:37:29 (25. 12.)
풀 : 이부스키 나노하나 마라톤 3:49:43(26.1.)
하프: 양산하프마라톤 1:37:29 (25. 12.)
풀 : 이부스키 나노하나 마라톤 3:49:43(26.1.)
10k 40분 언더만 존2에 맞게 하라는 고수님들의 말이있음 그냥 뛰던대로하삼 9분페이스는 아님;;
ㄷㄷㄷㄷ 그냥 조깅은 630 할까요 평소처럼 - dc App
@길잡이별 저도 10k 43 / half 134 정도인대 보통 심박 145~150 으로 뜀 530~550 정도로 조깅은 우리는 존2할 레베루가아니긴함 ㅋ
하던대로 해야겠습니다. 느리게 뛰는게 답이라길래... - dc App
아직 존투 따질 레벨이 아님.
조깅은 존 3으로 가겠습니다.. 흑 - dc App
흠.. 9분 페이스는 너무 저강도라.. 7분 페이스 정도로 뛰어보세요 - dc App
예 제 존 2가 어느정돈지 보기위한 목적이였는데 너무 낮았던것 같습니다 - dc App
실패단 합류.. - dc App
피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