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체중에 7분 페이스 정도로 3~5킬로미터 거리의 조깅만 반년 이상 해온 초보자임.

수개월 전에 정형외과에서 거의 중립형이지만 약간의 내전 성향도 있다는 진단을 받은적 있음.


요즘 들어 발과 다리에 신 스플린트 포함 자꾸 부상이나 통증, 피로가 생기는데 아마도 회내가

악화된 것으로 보이고 젤 카야노 같은 안정화를 신는 것이 어떻겠냐는 조언을 많이 들음.


현재 안정화가 하나 있는데 포에버런1임. 런리핏 평점 전체 1등에 빛나는 신발이라는데 나로선

아무 재미를 보지 못하였음. 정통 안정화가 아니어선지 회내 방지 느낌도 별로 받지 못하였음.

빅히트를 친 포에버런2도 그래봤자 그게 그거 아니겠나 싶어서 정통 안정화가 낫겠단 판단임.


젤 카야노 최신 시리즈.. V30~32 정도에서 가보려 하는데 쿠션이 마냥 단단하고 너무 무료할까

걱정임. 젤 님버스 27은 최근 매장에서 신어보고 너무 무르지도 단단하지도 않아 느낌 좋았음.


젤 님버스가 마음에 드는데도 내 몸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젤 카야노 시리즈로 가려고 하는건데

V30~32 쿠션 느낌이 어떤지, V31이 덜 딱딱해서 명작이라던데 맞는지, 어떤 버전이 쓸 만한지,

절대 유명한 젤 카야노 말고도 비슷한 평판의 다른 추천할 만한 안정화가 있겠는지 문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