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거워서 그런가?나도 첨에 무겁고 개구린 신발인줄 알았는데알고보니 워밍업 안해서 그런거였음그 이후로는 나는 꽤 신을만 하던데일본 러닝 로드샵 매니저도 추천하고4분 중후반대 페이스도 뛸만하던데 ㄹㅇ
저평가가 아니라, 런갤=입문자를 넘어 기록에 목표 라 그런거 아닐까.. 뛸만한 신발은 더 저렴한것도 많잖아.. 페가수스41이나 - dc App
하긴 그렇긴 그렇네유.. 런갤보면 다 기록 러너들이 대부분이니 이해가 쏙쏙 가네요
사람들이 재밌다고 하는 러닝화 묘사보면, 젤 노잼인 러닝화 뽑으면 젤카야노가 1위 뽑힐거임. 난 저평가 맞다고 봄.
조깅화로도 홀대받는거보고 놀람 그냥 워킹화로 쓴다고 ㄷㄷ...
아식스에서 제일잘팔리는 러닝화인데 저평가가 뭔상관임
런갤에서만 유독 박한거같아서 궁금해서 물어밧심
@글쓴 런갤러(180.83) 여기는 300g근처면 러닝화취급안하는 이상한 똥부심이 있어서 그럼. 일본같은 최정상급 러너들 득실한데서 제일 추천많이받는 모델중 하나임
ㅇㅎ 이해햇습니다 저도 런갤 개념글에서 일본 최대 규모 러닝 로드샵? 거기서 추천해주는 러닝화 리스트에 있길래 샀어용 괜찮더라구요 ㄹㅇ
여기는 60키로 미만 고인물 멸치들이 여론 주도해서 그럼 젤카야노 내려치기 페가수스 올려치기 보면 답 나옴 심지어 스킨슈즈로 뛰는 사람이 대단하다고 추앙받음
멸치들한테는 안맞지만 돼지인 나에겐 좋은 신발 - dc App
발상태 좋으면 이것저것 골라가며 신는데 발상태 안좋거나 컨디션 안좋으면 젤카야노만 신게됨 필수템
발열감 빼면 좋아요 내구성도 좋고 훈련용으로 딱인데 요즘은 일단 가벼워야 되고 쿠션,반발력까지 좋은 걸 선호 하다보니..
런갤은 입문화 하대하는 경향이 있음 그러면서 본인은 고수인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