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농구 뛴 이후 대퇴직근 근육통이 심했는데 이 근육통은 진작 사라졌는데, 아직도 발목이랑 정강이에 근육통이 남아있음. 러닝에 쓰기 때문인듯.
지금 와서 생각인데 농구 후 발에 통증이 없어서 다행
왼발 부주상골이 튀어나와있는데 농구하다가 아치가 무너졌었고
러닝하면서도 같은 발 후경골건염 초기 증상을 11월초에 경험해서 꾸준히 보강하고 관리중임
농구하고 괜찮았으면 러닝할 때 다시 아플 상황은 어지간히 무리하지 않는 이상 쉽게 오지 않을 걸로 봄
이어서 마무리 운동 스타일로 6킬로 조깅 함
박스점프가 아킬레스에 피로를 주는 거라 빡런을 피해 내리막은 회복조깅 느낌으로 달리고
오르막은 존2 러닝함
찌박계, 슈노라2, 애플워치 착용
케이던스 180spm, 지면접촉시간 235ms
알찬 보강운동과 조깅가지 개추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저께 조깅 6km 수고 많으셨어용
감사합니다!
발사이즈 몇에 농구화 사이즈랑 러닝화 사이즈 알려줄수있어? 골프엘보 극심하게와서 농구안한지1년되가는데 본론은 러닝시작했는데 농구화는 타이트하게 신었는데 러닝은 다들 널널하게 신더라구
나는 칼발인데다가 사이즈에 민감한 편이 아니라서 농구화도 러닝화도 그냥 발크기+10mm 로 신어. 일상화도 마찬가지. 농구화는 대신 끈을 굉장히 세심하고 타이트하게 묶었었음. 러닝도 알아보면 러너스루프나 이런 저런 묶는 법이 많음. 일단은 많이 뛰어보면서 자기 스타일을 아는게 중요해. 처음엔 러닝화 좀 꽉 묶었는데 요즘은 느슨하게 묶는 편임. 농구는 옆으로 잡아주는게 중요한데 러닝은 그런게 없고 러닝화가 뒤틀림 잡을 필요가 없어서 많이 다름.
@개나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