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농구 뛴 이후 대퇴직근 근육통이 심했는데 이 근육통은 진작 사라졌는데, 아직도 발목이랑 정강이에 근육통이 남아있음. 러닝에 쓰기 때문인듯. 


지금 와서 생각인데 농구 후 발에 통증이 없어서 다행


왼발 부주상골이 튀어나와있는데 농구하다가 아치가 무너졌었고 


러닝하면서도 같은 발 후경골건염 초기 증상을 11월초에 경험해서 꾸준히 보강하고 관리중임


농구하고 괜찮았으면 러닝할 때 다시 아플 상황은 어지간히 무리하지 않는 이상 쉽게 오지 않을 걸로 봄 








오늘은 일어나서 어깨 재활운동이랑 (사야 투수 했어서 어깨 안좋아서) 박스점프, 코어운동 30분 하고 


이어서 마무리 운동 스타일로 6킬로 조깅 함 


박스점프가 아킬레스에 피로를 주는 거라 빡런을 피해 내리막은 회복조깅 느낌으로 달리고 


오르막은 존2 러닝함 


찌박계, 슈노라2, 애플워치 착용


케이던스 180spm, 지면접촉시간 235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