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수영 러닝 다 즐기다가 족저근막염이 와서 1년째 고생중인데요 정말 낫질 않네요... 잘한다는 병원도 다 가보고 했는데
매일 아픈건 아니지만 일할때 좀 많이 걸으면 바로 다음날 아픈게 반복중입니다. 우선 발볼이 매우 넢은편이라 실측 길이는
265mm인데 280와이드를 신어야 얼추 맞습니다만 발이 부으면 이것도 끼어서 통증이 오더라구요. 이러면 더 큰거 예를들어
뭐 울트라와이드 이런건 써야하나 싶기도하고 285도 고려중인데 브랜드 상관없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써본거는
1. 호카 플리프톤9와이드 : 나쁘진 않은데 좀 단단한 느낌
2. 브룩스 아드레날린, 글리세린 : 글리세린이 좀 더 나은거같은데 발이 잘 부음
3. 아식스 젤 카야노 : 너무 푹신해서 인지 이거 신으면 매일 아파서 포기
이정도 신어봤고 현재는 브룩스 글리세린 사용중인데 그나마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한두번 족저 통증이 올라옵니다.
클리프톤도 나쁘진 않은거같은데 외전을 못잡아줘서 아쉽더라구요 진짜 이거때문에 헬스도 주로 상체만 하고 수영밖에
못해서 너무 답답ㅠ
글리세린신고 일주일에 한두번 올라오는 정도면 조깅을 좀더 천천히해서 역치를 좀더올리고 재활 ㄱ
아니 조깅은 일년넘게 아애 못하고 일할때 걷는거 밖에 없는뎅...
금태가 극복한 보강운동 ㄱ 하면 1달만에 낫더라 - dc App
어디서 봐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