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금 늦게 잠자리에 누웠고 숙면후 8시쯤 기상해서 씻고 준비해서 물한잔 마시고 집안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없이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언덕달리기 하는날이라 산성마을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 초반부터 자연스러운 자세와 리듬으로 호흡에 신경쓰면서 달렸고 15분가량 달려서 산성터널 요금소 입구를 지나고 짧은 내리막을 내려가 화명수목원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
호흡이 거칠어지지 않게 심호흡 해주면서 한발한발 내딛으며 오르막을 달려서 산성마을 카폐거리를 지나고 북문 등산로 입구를 지나 인재수련원 입구에서 반환
반환후 짧지만 강한 오르막을 오르고 긴 내리막을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빠르게 페이스 조절해가면서 내려왔고 유림아파트를 지나 북구국민체육센터 앞 오르막을 빠르게 오르고 낙동고앞 내리막을 질주로 내려와 집근처 신호등에서 본러닝 종료
종료후 천천히 걸으면서 숨고르고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집으로 복귀
달리기 좋은 날씨 심박이 높아서 체감은 그정도가 아닌데 시계 재부팅하니 정상으로 겨울에는 심박계가 튀네요
역시 몸으로 느끼는 강도가 제일 확실한 느낌이 @_@
러닝화 : 페가39 (본)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
심박이 평소랑 너무다르네요;;;
한번씩 겨울에 튀더라구요 몸으로 느끼는게 정직한듯 ㅎㅎ 시계도 백프로는 못믿을듯 - dc App
트런이군요 @_@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