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인은 10km 50분 하프 155 풀 350다 처음뛴 기준으로 저렇던데10km 45나오는데 풀 서브4도 못하는건준비를 못한거야 아님 근성이 없는거야?아님 내 지인 케이스가 ㅈㄴ 특이한건가?
그야 10k는 역치보다 빠른 페이스로 처음부터 밀어붙이는거고 마라톤은 역치아래로 뛰어야되니까
지인이 장거리 많이 해본거 아님
10k 페이스로 풀을 뛸 수가 없으니까요 정상이에요
다리 지구력은 속도랑 또 다르니깐 장거리 훈련하는거지 하프까지 빠른사람도 첫풀가면 후반에 쥐나고 털려서 엎어진 사람 천지
45분인데 섭4도 못하는건 장거리 준비가 안되어서 그렇지 - dc App
10키로 45분인데 풀 섭4 못하면 훈련을 개판으로 한거지
장거리 뛸 근육의 상태가 아닌거. 준비가 안됐다가 정답에 가깝지
이런 어그로급 당연한질문을 열심히 대답해주네
당장 밑에도 고민글 많은데 일부러 까는건가 그사람들
걍 다른 영역이니까 어쩔 수 없지. 장거리 준비를 안 한 거 같은데
나도 10k 45분에 풀코스 401 나왔슴
여유있게 서브4 나올 실력인데 준비부족이 클듯. 아니면 긴거리 못뛰는 유리멘탈?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죄송합니다 ㅠㅠ - dc App
저 10km 43분인데.. 풀코스 서브4 목표로 준비하고 있어요; 장거리 최대 25km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