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운동시작한 런린이입니다


그냥 문득 든 궁금증인데요


페가수스처럼 쿠션과 반발력이 아주 기본만 들어간 데일리 트레이너를 신고 운동을 하면


그만큼 제 발과 다리의 근력을 쓰게 되잖아요


그럼 부상이 생기지 않게 무리하지 않고 운동하면서 천천히 늘려가면... 시간이 오래걸리겠지만요


LSD나 템포런, 인터벌 같은 훈련도 페가수스로 할 수 있는 내구성과 근력을 갖게 되나요?  




용도에 맞게 신는게 좋다고들 하지만 부상만 피한다면 괜찮지 않나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이봉주선수 시절에는 플레이트가 들어간 신발없이 모든 훈련을 소화했을텐데 이런 생각도 들고..


선생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