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운동시작한 런린이입니다
그냥 문득 든 궁금증인데요
페가수스처럼 쿠션과 반발력이 아주 기본만 들어간 데일리 트레이너를 신고 운동을 하면
그만큼 제 발과 다리의 근력을 쓰게 되잖아요
그럼 부상이 생기지 않게 무리하지 않고 운동하면서 천천히 늘려가면... 시간이 오래걸리겠지만요
LSD나 템포런, 인터벌 같은 훈련도 페가수스로 할 수 있는 내구성과 근력을 갖게 되나요?
용도에 맞게 신는게 좋다고들 하지만 부상만 피한다면 괜찮지 않나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이봉주선수 시절에는 플레이트가 들어간 신발없이 모든 훈련을 소화했을텐데 이런 생각도 들고..
선생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반대로 생각하고 있는데, 반발력이 강하다는건 몸에서 근력이 그만큼 받아줘야 되는거예요 반발력이 세다 = 공짜 속도가 생긴다 이게 아님 페가수스 같은 조깅화를 신고 근력을 키워나가면 이후에 카본화로 얻는 효율이 더 극대화 되는 구조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