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착지라기보단 그냥 어떻게 운동해야 하나 해서 쓴건데
제목 자세하게 쓰면 누를 거 같아서 했고
일단 내가 고도비만인데
밖에서 조 깅 겸 걷기를 계속 하는 중임
근데 계속 빠른 걸음으로 하는 것보다
이제는 뛰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뜀과 걸음을 섞어서 하는 중인데
뛸때 내가 하는 자세가 맞나 싶어서
일단 뛰고 내려올때 공룡이 쿵쿵 거리는 것처럼
발바닥을 다 닿게 해서 하는 중인데
이렇게 해도 되나? 비정상이지?
꼴에 머리 굴려서 나온 생각이 내가 체중이 많다보니까 까치발처럼 뛰듯
앞부분으로 뛰면 발의 특정 부분에만 무리가 가지 않을까 싶어서
발바닥이 다 닿게 착지하는 중임
찾아보니까 미드풋이라는 개념이 있는 거 같긴한데
내가 하면 너무 쿵쿵거려서 뭔가 이상하게 하고 있는 거 같아서..
어떡해야함?? 님들은 어떻게 하심
빠르게 걷는다는 생각으로 힐>미드>포어 순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해라
고도비만일 수록 사뿐사뿐 뛰어야지~
고도비만이면 슬로우런닝 << 이거 찾아봐 생로병사의비밀 다큐 있음 나도 돼지인데 마운자로맞으면서 걷기 >> 슬로우런닝 하는중이야 지금 5개월인데 18키로뺏음
과체중은 일단 케이던스 170이상 짧게. 그리거 착지는 자연스럽게 하되 미드풋이나 리어풋 되게 자연스럽게 보폭 짧게. 과하게 짧게. 그래야 덜 데미지 받음. 거리보단 시간으로 30분 이상해서 조금씩 늘리는걸로. - dc App
착지는 쿵쿵해도 되는데(스탬프킥 정도만 아니면) 발을 빨리 떼줘서 지면접촉시간을 짧게 해야 충격이 적게 온다고 생각해봐 그러면 자연스레 케이던스도 오를거고
안뛰어봐서 착지할때 발에 체중이 실려서 쿵쿵하게 되는거임 그렇게 쿵쿵하면 발목 무릎 허리에 안좋음 일단 케이던스를 높이고 의식적으로 가방을 메고뛰는데 위에서 가방을 들어올리고있다고 생각하면 다리가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거임
스근하게 뛰세요. 착지 시 소리 가장 적게나게 살며시
위고비 마운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