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10km 까진 괜찮은데

슬슬 15km 넘어가면서부터는 발바닥에 충격이 꽝꽝 와서

조깅용으로 돌려야될듯

이거 맘에 안들어서 좀만 쿠션 꺼져도 버리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튼튼해서 8개월이나 신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