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회때” 기준
우리처럼 젤은 주머니에서 챙겨서 짜먹고 물은 주최측에서 놓는거 먹는 방식이 아니라
물 혹은 음료에 선호하는 성분 혹은 젤을 타 놓고
전용 급수대에서 먹음
급수대 보면 각자 정차역(?)이 있고 거기에 만들어놓은 음료를 먹음
생리학적으론 젤을 먹는것보다 이 방식이 수분섭취든 에너지섭취든 여러방면에서 좋고 먹기도 편함
마스터스는 여건상 이게 어려우니 젤로 먹는거고..
국내 선수 준비짤
5k간격으로 놓는거 같네 저게 하나씩 급수대에 놓여진다고 보면된다.
물마실겸 영양섭취 적당히 먹고 버림(다먹으면 배터질듯 저게 총 몇리터야)
각자 정차역에도 여러사람거 있으니 저렇게 티나게 표시하면 뛰면서 잡기 편하겠지
킵초게는
waterguy 라고 따로 있어서 손으로 건네줌
뒤에 보이는게 엘리트 전용 급수대
물론 엘리트들도 훈련때 에너지젤 먹겠지만
이것도 팀 훈련이면 차한대 따라다니면서 이동형 급수대 서비스하니 우리가 아는 에너지젤은 마스터스가 더 많이 소비할거 같음
그게 젤을 먹는거라고 하는거아닌지
초게형도 베를린에서 몰튼 에너지젤 쪽쪽 잘 빨아드셨는데
걍 구글에서 사진 좀만 검색해보면 에너지젤 쪽쪽 빨아먹는 외국 선수들 사진 많이 나옴
참고로 저런 메이져 선수들이 경기중에 젤 먹는 것도 다 협찬이다
마라톤 처음뛰면서 길에 이름써있는 물병보면서 뭔가했는데 ㅋㅋ - dc App
국내선수준비짤 페트병에 붙어있는건 에너지젤 아니면 뭐임?
그렇네 당장 저기도 에너지젤 3개 있구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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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추 - dc App
최정상급 선수들이 젤 짜먹으면서 뛰는 모습 상상하니 웃기네 뭔가 없어보임 ㅎㅎ
스톤도 준비한 음료 중간에 받던데
우리 파딱 1호는 땅에 있는거 파밍해서 드신다! - dc App
ㅋㅋㅋ - dc App
마스터즈 중에서도 저런거 타놓고 벨트에 넣고 뛰는 사람도 있더라. 크루원이 중간마다 챙겨주는 경우도 있고.
페트병에 붙어있는건 에너지젤이 아닌가베?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