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6 몸무게 92kg인데 원래는 웨이트만 주 3회정도만 벤치 100kg 5회 3셋 스쿼트 130kg 5회 3셋 데드 140kg 5회 3셋 이정도하고 유산소로는 진짜 가볍게 3km정도만 속도 9로 가볍게 아주 살살 달렸는데 이때까지는 몇년을 했어도 족저근만염 안생겼었음..
어느순간 러닝해야겠다고 생각한 이후로 주 3회 웨이트후 속도 11로 차근히 몇분뛰고 쉬고 반복해서 달리다가 어느순간 안쉬고 33분 달려서 6km채우고 끝내고 주말엔 하루만 14km 동네 달리기 1시간 10분정도 걸리게 달리는데... .문제가 동네 달리기 시작하고 1년되는 시점에 발 뒤꿈치를 평상시에 다른 발로 쿡 눌러보면 통증이 느껴질만큼 아픔..
그렇다고 스쿼트나 평소 걸을때마다 통증이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고 심지어 러닝머신으로 달려도 약간 욱신욱신하지 뒷꿈치에 통증이 심하진 않은데 문제는 밖에서 달릴때 뒷꿈치 통증이 좀 심한듯..
엄청 못 달릴정도로 아픈건 아니고 뒷꿈치가 삔거처럼 살짝의 통증이라 그냥 무시하고 달리기는하는데...이건 보통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그렇거나...무리하게 하체를 너무 많이써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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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식단을 하면서 살 한 83kg 정도까지는 빼야할듯...ㅋ
조심해..난 러닝전부터 스쿼트 175들고 발바닥찢어졌는데 러닝하니까 부상당한곳이 올라오더라.166/82부터 69키로 14개월정도에 감량 살빠지니 덜 아픔 - dc App
나는 어차피 그정도 무게는 못들고 이제 유지할거라 발바닥 찢어지진 않을듯 ㅋ 아무래도 살을 먼저 빼야겠다...운동하면 운동한대로 먹어대서 신경안썼는데 이제 먹는거도 신경써야할듯...
같은 운동돼지 드워프족이라서 키워드주면 알아서 운동정보 찾는거 아니누? 나는 중력과 낙하, 체간, [발목, 무릎, 고관절 트리플익스텐션], 지면반발력, 탄성, 탄력, 지면접촉시간과 체공시간, 근막 <- 이런 키워드 알아가면서 마일리지 확늘었음
166 92면 웨이트가 아니라 다이어트를 해야하고 수행능력도 체중대비 초보자 수준임... 무게에 미련갖지 말고 20kg는 빼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