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폭을 늘리는데 도움됩니다. 이제는 조깅에서도 1.25가 넘습니다. 물론 카본화를 신었죠. 카본플레이트의 특성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요즘들어 느끼는 생각입니다. 무한스쿼트의 세계로 가봅시다. 만족하는 순간부터 내리막의 시작이다.
스쿼트 보다 기마자세로 버티는게 좀 더 하체 지구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뭐든 하면 도움되겠죠
케이던스가 낮아서 그냥 보폭 늘어난 거 아님?? 원래 반대로 케이던스 올리고 보폭 줄여야하자너
원래?
그냥 심박보니까 씹고순데 알아서할듯???
아니 난 런린인데. 케이던스 180까지 올리고 보폭줄이는 게 좋다고 들어서. 시비거는 건 아님. 뭔가 여기서 얻은 정보와 반대케이스길래.
조깅이라 신경안쓰고 보폭신경쓰신듯
낮은 케이던스는 근력을 더 쓰는거라 평소에 그렇게 하는중
그래프를 어떻게 보면 그렇게 해석하지? 막판에 케이던스도 올라가고 보폭도 올라갔는데... 후반 180케던에 보폭 1.2 대면 발구름도 ㅈㄴ 빨리 보폭도 성큼성큼이라 글쓴이 훈련효과 본걸로 해석되는데
믿습니다 교주님 - dc App
매일 조금이라도 꾸준히 해주면 분명 변화를 체감할겁니다.
요즘 체감 하고 있습니다 엊그제 또 pb 46 여유롭게 컷했습니다 - dc App
내년 봄에 41까지 그냥 갈 수 있을겁니다.
5분 언더에 조깅페이스라니!!
근데 케던은 일부러 낮추시는 건가여? 마라톤 페이스나 TT때는 어느 정도로 유지하시나여?
180~185를 목표로 합니다.
조깅도 항상 180대 케던 맞춰 달렸는데 횽 글보고 낮은 케던도 의미가 있겠다 싶네여 ㅋㅋ 담에 한번 해봐야징
평소 조깅 때 느린 페이스, 느린 움직임에서 자세를 만들어 놓으면 대회에서 조금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아직은 저도 이것저것 해보는 중입니다.
참고할게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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