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서 인턴할때 사회생활 한답시고 한 달 남겨 참가신청하고 부랴부랴 연습하고 나온 결과

회사 마라톤동호회 참가인원 68명 중에서 5등함(대회 10k 참가자 약 2100명 중에선 107등 함)

근데 이거뛰고 고환통증(부고환염)+무릎통증와서 절뚝거리며 인턴생활함

그리고 인턴에서 정규직전환 안되고 짤림


그 후 1년 뒤에 딴데 취직하고 건설기술인 마라톤대회 10km 참가해서 46분 18초 기록함 ^오^
이후로는 코로나때문에 대회 안나감. 내년부터 다시 참가할 예정.


추운밤에 뛰고 와서 한잔과 함께 과거를 추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