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을 말씀드리면 통증조절을 하는데는 효과가 있지만 회복에 대해서는 증거가

미비하고 해외에서는 아이싱을 하지 말라는 의견도 많은데 그 이유를 알아보시죠 1. 1978년에 RICE protocol (Rest, Ice, compression, elevation) 을 만든 머킨 박사는 2013년에 결국 자신의 주장을 뒤바꿨다 2. 2013 NATA(미국선수트레이너협회) 에서 제시한 발목손상 이후 보존적 치료에 대한 등급을 증거의 퀄리티 기반으로 ABC를 나눴을 때 아이싱은 C이다.. 3. 부종을 순환시키기 위해서는 통증없는 범위 내 근수축을 통해 림프순환을 유도하는 직접적인 방법이 있고, 아이싱은 여기에 도움을 주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