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8km 이지런.
추위가 무서워 새벽러닝은 포기하고 오전에 다녀왔네요.
막상 나가니 날도 상쾌하고 열도 금방올라 뛸만 했어요.
특히 일주일 내내 트레드밀만 타다가 밖으로 나가니 좋네요.

다만, 초반에 넘 추워서 조깅 페이스를 자꾸 초과하게 됩니다ㅎㅎ

그간 잘 휴식한 분들은 출격각 한번 재보시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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