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충으로 바뀌고 나서
뛸때마다 5분 중반대 정도로만 뛰고
4분대로는 잘 안뛰는데
오랜만에 베넥 신은 기념으로 달려봄
7k 정도 뛸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더 힘들어서
걍 5k에서 멈춤..

가끔 하는 빡런도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