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한번 겪고나니


거리도 예전만큼 못뛰겠고 심박도 확 튀고


5km이상 뛰면 뛰면서도 그만 뛰고싶단 생각이 계속 드네


3월에 대회 2개나 있는데 나가기도 싫어짐


런태기 강하게 온듯


길게 쉬면 또 불안하고 


딜레마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