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휴식하고, 토요일은 회복조깅만 할 계획이라서
정말 최종 점검주를 하는 느낌으로 마지막 훈련을 다녀왔습니다
MP-5~10으로 템포런 5km 정도만 해서 리듬만 살려주고 웜업랑 쿨다운 하고 들어왔네요 
요새 테이퍼링을 하는 중이다 보니, 뭔가 뛰다가 만 느낌이 들고 
참 이상한 기분이 듭니다~  물론 가민의 트레이닝 준비상태는 충전되고 HRV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힘을 아끼는 기간이겠죠
오늘은 435정도만 하려고 나갔는데, 달리다 보니 430에 가깝게 템포 올려서 뛰고 왔습니다. 
고구려마라톤이 첫 풀코스인데, 440페이스로 완주 ㄱㄱ 해보겠습니다 가능할지 아직 의문이긴 하지만! 이뤄내 봐야죠!!

78ec8974abd828a14e81d2b628f17c6b8f6cfc12


78ec897eabd828a14e81d2b628f1766505dab8d9


78ec8972abd828a14e81d2b628f1756e6d0d2c5f


78ec8970abd828a14e81d2b628f1766c73eef828


78ef8074abd828a14e81d2b628f1756a9e6685bd


78ef8070abd828a14e81d2b628f175687835ff60


78ef807eabd828a14e81d2b628f1756abec0d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