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은 모르겠고, 일반 아식스 매장이나 hype, platypus, 풋락커 같은 편집샵이나 아식스 가격이 우리나라보다 평균 8~10만원 정도 비싸다.
노바블라스트5 기준 여기 정발가가 240호주달러니까 지금 환율로 24만원 좀 넘거든.
호카도 좀 비싼 것 같고, 다른 브랜드는 잘 모르겠다.
온러닝은 일부 할인 하는 제품들은 지금 국내 정가보다 1~2만원쯤 저렴한 느낌. 클라우드서퍼인가 그거.
지나다니면서 러너들 신은 신발은 그러나저러나 아디다스랑 나이키가 제일 많이 보이고 다음은 아식스/호카/브룩스 정도, 아시안 관광객 아저씨들이 한국 중국 다 온 러닝화를 엄청 신고 다녀서... 온 신고 다니면 아시안 아저씨 같아보여.... 시드니 러너 중에 온 신고 뛰는 사람은 거의 못 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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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들은 호카많이신던대 - dc App
나라마다 동네마다 다르겠지... 내가 뭐 제대로 통계를 낸 것도 아니고 그냥 눈에 보이는 게 확실히 나이키 아디다스가 제일 많은 거 같엉 ㅋㅋ - dc App
패스트알3 호주달러 350인데 슈블 340달러 메블360달러는 왜그런건가요
그건... 호주 업계 관계자가 알겠지... - dc App
호주에서 옷이나 신발쇼핑은 안하는게 낫지 내수자체 가격이 비싸고 호주에서만든건 질 떨어지고 워낙 생산성떨어지는데다 인건비 비싸서 쌀수가 없어 운송비도 비싸서 수입제품들 자체거 비싸 가격 매리트 없다 이말이야 - dc App
그러게. 8년 전에 워홀러였던 시절엔 걍 호주 공장 임금 대비해서 생각했고, 자차로 아울렛 돌아다니며 나이키 아디다스 사입었어서 한국보다 옷값이 싸다고 느꼈는데, 관광객으로 와보니까 이렇게 비쌀 수가 없어... - dc App